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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나트륨

체액·전해질 균형과 신경 신호에 필요하지만, 한국인은 대개 과다 섭취해요.

자세히 알아보기

나트륨은 체액 균형을 유지하고 신경 신호를 전달하며 근육이 수축하는 데 꼭 필요한 전해질이에요. 소금(염화나트륨)의 주성분으로, 우리 몸은 최소한의 나트륨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보다 높은 편이라, 일반적으로 보충보다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해요.

이런 분께 도움이 돼요

나트륨은 결핍보다 과잉이 문제가 되는 미네랄이에요. 국, 찌개,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는 분이라면 일상적인 섭취량이 이미 충분하거나 많을 수 있어요.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과잉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복용 팁

성인 충분섭취량(AI)은 하루 1,500mg이에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만성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섭취량(CDRR)으로 하루 2,300mg을 제시하고 있어, 이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충제 형태의 나트륨을 별도로 섭취할 필요는 거의 없어요.

주의해요

나트륨을 하루 2,300mg 이상 지속적으로 많이 섭취하면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 2020)에 따르면 CDRR이 2,300mg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가공식품 라벨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이런 효능이 있어요

체액·전해질 균형근거 확실

세포 안팎의 삼투압 균형을 조절해 체수분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돕는 필수 전해질이에요. 신경 신호 전달과 근육 수축에도 관여합니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하루 충분섭취량최대 상한량
1,500mg상한 없음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2020 (UL 없음;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 CDRR 2300mg 별도)

주의사항

⚠️ 주의할 점

과다 섭취는 고혈압 위험을 높여요. 보충보다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나트륨 함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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